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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열심히

    Category 감정 쓰레기통 on 2017.04.28 02:11

    공부나 취업을 준비할때 잘 안될때가 있다. 분명 누구나 겪는 일이다. 내가 결과에 실망하고 우울해 있을때면 위로의 말이 건네지기도 하지만 반면 열심히 했어야지 라는 말이 오기도 한다. 열심히 사전의 뜻 그대로 어떤일에 온 정성을 다하는 것이다. 이건 수량형용사가 아니다. 근데 그 열심히의 정도는 도대체 어디서 판단되어지는 것인가? 나는 분명 내 삶에 최선을 다한다.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삶에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누가 대신 살아주나? 내가 죽어 염라대왕 앞에 가서도 눈 하나 깜짝안하고 내가 열심히 살았다는 말을 열흘 밤낮 읊조릴수있다. 가끔 공부하다 어려울때 또는 어떤 일들에 부딪힐때 남들보다 뒤떨어지는 것이 상당히 사람을 주눅들게 만든다. 똑같은 선에서 출발해도 누구는 잘 뛰고 누구는 기동력 딸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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